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"차량 개발뿐 아니라 로보틱스, 자율주행, 소프트웨어중심차량 등 기술 투자를 늘려나갈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무뇨스 대표는 오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"한국은 의심할 여지 없이 매우 중요한 시장"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무뇨스 대표는 "한국은 현대차의 노하우와 기술을 수출하는 베이스 기지 역할도 한다"면서 "경쟁이 치열해지고 기술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 시장의 역할은 더욱 부상할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 125조 2천억 원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2616195355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